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우간다 카토 삼남매, 후원 그 후
홍수로 세상을 떠난 아빠와
어린 세 남매를 두고 집을 떠난 엄마.
7살, 카토에게 주어진 삶은
너무 무거웠습니다.
방송 후 1년이 지나고,
환하게 웃게 된 카토!
내리는 비도 막아주지 못하던
허름하고 위험한 집에서,
튼튼한 벽돌 집으로 이사했어요!
생계를 위해 카토와 피나는
설거지를 하며 돈을 벌어야 했지만,
학교를 다닐 수 있게 됐습니다.
세 남매에게 꼭 맞는 새 옷이 생겼고,
학용품 걱정 없이 공부할 수 있게 됐어요!
맛있고 건강한 음식을 먹으며,
집 앞 물탱크에서 깨끗한 물도 언제든
마실 수 있게 됐어요!
고구마 밭과 닭, 염소를 지원해
아이들이 생활할 수 있는
환경을 마련해줬어요.
여러분이 도와주셔서
저희를 특별한 사람으로 만들어주셨어요.
정말정말 고맙습니다!
- 우간다에서 카토, 조반, 피나 -